[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설 명절을 맞아 27일 충북 음성군의 노인복지회관을 찾는다. 윤 장관은 독거노인 등 복지회관 어르신들과 점심을 같이하며 위문금과 위문품도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2003년 5월 개관한 음성군노인복지회관은 음성군 거주 60세 이상 노인들에게 건강증진, 질병예방, 재가복지 등 노인 복지증진에 필요한 종합적인 노인복지 혜택을 제공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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