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기획재정부와 여성가족부는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정부 서울ㆍ세종청사 등에서 총 42개 중앙관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2015회계연도 성인지 결산교육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성인지 결산제도 운영 현황, 2015회계연도 성인지 결산서 작성방법이 집중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성인지는 예산 편성과 집행이 양성평등에 맞춰 이뤄지도록 유도하는 제도다.
기재부는 “앞으로 양성 간 균형을 고려한 재정 배분 및 관리를 통해 우리 사회내 성평등 수준이 제고될 수 있도록 성인지 예ㆍ결산제도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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