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지난해 방송됐던 축구 유망주들의 두 번째 도전기 KBS 2TV ’청춘FC 헝그리일레븐‘이 설 특집 방송을 통해 뒷이야기를 전한다.
KBS는 “’청춘FC 헝그리일레븐 연장전‘이 오는 2월 12일 10시 50분 편성을 확정, 종영 이후 3개월 간의 뒷이야기를 전한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선들의 근황과 안정환, 이을용의 청춘FC에 대한 뒷이야기, 당시에는 말하지 못했던 진짜 속마음까지 담아낼 예정이다. 또한 안정환, 이을용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시간을 마련한다. 현재 청춘FC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시청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1월 31일까지 누구나 청춘FC 공식 페이스북에서 참여할 수 있다.
shee@heraldcorp.com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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