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백종원을 제외한 ‘집밥 백선생’ 출연진이 모두 하차한다.

27일 한 매체는 ‘집밥 백선생’에 출연 중인 김구라, 윤상, 윤박, 송재림이 최근 ‘집밥 백선생’ 제작진과 협의, 하차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집밥 백선생’은 지난 8일 멤버들과 마지막 녹화를 마쳤으며 이후 추가 녹화가 없다.

2월 2일 방송되는 하이라이트 편을 마지막으로 약 3주 정도 휴방하며, 멤버 교체 후 새롭게 시작할 예정이다.

매체와 인터뷰한 한 관계자는 “‘집밥 백선생’이 변화를 시도 중”이라며 “포맷을 변경하거나 새로운 멤버들을 구성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우선 한 달 정도 쉬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2~3주 전 녹화를 끝으로 현재 프로그램 녹화는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tvN ‘집밥 백선생’은 먹고 살기 힘든 시대에 누구나 집에서 쉽게 요리를 선보인다는 콘셉트의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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