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 설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성수품 요금 등 특별 관리와 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서대문구는 ‘설 명절 물가안정 대책반’ 운영을 2월 1일부터 11일까지 성수품과 개인서비스 요금 변동 사항을 파악하고 인상 업소에 대해 가격 인하를 지도한다.
또 농수축산물 원산지 미표시와 거짓표시, 축산물 위생 불량, 불법 계량기 사용, 가격 미표시 등 부정 유통행위를 집중단속한다.
이 밖에 제수용품과 선물 구매로 인한 가계 부담을 덜기위해 2월 2일부터 이틀간 구청 광장에서 직거래장터를 연다.
과내 인왕시장에서도 2월 3일~6일 제수용품 할인행사를 열어 가격 안정에 동참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설 명절 성수품 가격 안정을 도모하고 판매자와 소비자가 믿고 거래할 수 있는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서대문구청 일자리경제과(02-330-1924)로 문의하면 된다.
mkkang@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