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구도심은 노후화와 슬럼화가 진행되면서 인기가 시들해지는 반면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개발된 신도시, 택지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등 신도심의 인기가 높아져가고 있다.구도심은 이미 오랜 전 개발이 완료된 지역으로 다시 재개발 하려면 많은 비용과 시간, 노력을 필요로 한다. 특히 재개발이나 재건축사업의 일반적으로 조합을 형성해야 하므로 천문학적인 사업비용이 들어가게 된다. 또 조합을 설립하고 사업시행인가까지 들어가는 시간도 만만치 않다.하지만, 신도심은 다르다. 이미 마련돼 있는 부지를 경쟁입찰 등 방법으로 매입하므로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재건축, 재개발 사업과 달리 대규모부지에 개발이 이뤄지므로 더욱 체계적으로 조성된다. 신도심은 구도심보다 도로, 공원, 학교 등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주거저해요인을 처음부터 배제하여 도시경관이 우수하며, 인구가 유입됨에 따라 대형마트, 대형병원 등 생활편의시설 등도 다양하게 갖춰지게 된다.최근 경북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대 1만 966km²에 조성되는 경북도청신도시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조 1,579억원을 들여 추진되는 경북도청신도시는 오는 2월 경북도청 및 교육청이 이전을 앞두고 있으며, 유관기관 130개 중 105개 기관인 81%가 이전을 희망하고 있고, 이 중 32개소는 부지매입을 완료하는 등 본격적인 마무리 개발이 이루어 지고 있다. 향후 개발 3단계까지 완료 시 수용인구는 10만명의 자족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렇듯, 경북도청신도시로의 주 생활권이 급속하게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북도청과 교육청이 이전하는 같은시기 경북도청신도시 B1-3 블록에 들어서는 ‘모아엘가 에듀파크’가 주변지역 내집 마련 수요자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모아엘가 에듀파크는’ 지하2층~지상14~26층, 총 7개동 593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면적 84m²(A, B)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4베이(Bay)-4룸(Room) 혁신설계로 공간을 더 여유롭게 누리는 최신 트랜드 평면으로 구성되어 있다.‘모아엘가 에듀파크’가 들어오는 곳은 경북도청 신도시 1단계 개발계획구역으로 7개의 교육시설이 들어설 예정인데, 초등학교(예정)가 단지와 붙어 있고, 유치원(예정), 호명고등학교(예정)가 인근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히 단지 내 별동으로 어린이집이 들어올 예정이어서 학부모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녹지공간을 확인해 보면, 단지와 붙어 있는 근린공원 예정되어 풍부한 녹지공간과 4계절 아름다운 경관조망권을 제공하며, 여러 근린공원과 수변공원이 인근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교통환경을 살펴보면, 중앙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국도 28, 34번, 지방도 916, 927번등의 이용이 편리하고, 총 7개의 도로가 확장 및 신설 예정되어 있어 경북 1시간대 생활권이 가능하다. 또한, 경북도청신도시 제2행정타운(예정)이 인근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정부지방 합동청사, 경상북도 개발공사, 경찰청기동대 등 풍성한 인프라를 구축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단지와 세대에는 다양한 시스템들이 도입될 예정이다. 관리비를 아끼기 위해 LED 조명, 로이유리, 환기시스템, 대기전력 차단시스템, 최신절수형 터치수전 등이 도입되며,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방법커버, 무인택배시스템, 차량번호인식 시스템이 도입된다. 또한, 생활의 편의를 위하여 모든 자녀방에 붙박이장 제공, 독립식 인덕션, 집안에서 엘리베이터를 부를 수 있는 엘리베이터 콜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경북도청신도시 ‘모아엘가 에듀파크’ 모델하우스(http://moaelgaa.co.kr/gyungbuk/)는 2월 오픈 예정이며, 경상북도 안동시 옥동 1115번지에 있다.상담문의 : 054)842-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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