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세계적인 가수 겸 배우 리타 오라가 전라 노출 화보를 공개했다.
28일 데일리메일은 최근 패션 잡지 ‘루이 매거진’과 화보 촬영을 한 리타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평소 독특한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리타는 화보 촬영장에서 깜짝 놀랄 만한 연출을 행했다. 25세의 아름다운 몸매를 가진 그녀는 카메라 앞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았다.
사진작가 테리 리차드슨이 공개한 사진에서 그녀는 자신의 매력을 맘껏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리타는 아디다스 운동화 하나만 걸친 채, 머리를 흔들며 신나게 피아노를 치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 리타는 검정 망사와 T-팬티만 입은 채 웅크려 앉는 과감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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