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여진구(19)가 수믾은 선배 연기자들을 거쳐간 ‘불패’ 캐릭터 조선 21대 임금 영조 캐릭터를 맡았다.
SBS는 여진구가 새 월화 사극 ‘대박’에 영조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대박’ 제작진은 “여진구는 많은 연기자가 어려워하는 복합적인 감정을 본능적으로 포착한다”면서 “어떤 연기자보다도 진지하고 깊은 눈빛을 가진 점이 인상적”이라고 밝혔다.
여진구는 “성인이 된 다음 도전하는 첫 작품이니만큼 잘하고 싶고 많이 흥분된다”면서 “첫 단추를 잘 끼울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대박’은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대길(장근석 분)이 목숨을 걸고 영조와 한 판 승부를 가리는 이야기로, 24부작이다.
shee@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