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13 갈릭치즈 파라타, 날치알밥 런칭 이벤트
‘치느님’, ‘1인 1닭’, ‘치킨은 항상 옳다’, ‘치밥’ 등 치킨에 관한 신조어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치킨에 대한 한국인의 사랑은 남다르다. 그 가운데 치킨 프랜차이즈 ‘다기야’가 색다른 신메뉴를 들고 나와 마니아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최근 외식업계의 인기를 주도하고 있는 해산물 주꾸미와 치킨을 결합한 ‘쭈치(쭈꾸미 치킨)’, 사이드 메뉴인 ‘갈릭치즈 파라타’와 ‘날치알밥’이다.
먼저, ‘쭈치(쭈꾸미 치킨)’는 담백한 오리지널 순살 치킨에 주꾸미와 각종 채소들을 매콤한 특제소스와 함께 볶아내, 주꾸미의 쫄깃함과 순살 치킨의 부드러움을 모두 살렸다. 매콤한 특제소스를 중화시켜 줄 갈릭디핑 소스도 같이 제공하여 평소 매운맛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새로운 사이드 메뉴 ‘갈릭치즈 파라타’와 ‘날치알밥’은 ‘쭈치’와 완벽한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갈릭치즈 파라타’는 얇은 페스추리 도우에 치즈와 갈릭디핑소스, 마늘 슬라이스를 넣어 만든 요리로 피자와 유사하지만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날치알밥’은 따뜻한 밥 위에 후리가케와 날치알, 참기름을 버무려 먹는 재미와 고소한 매력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다기야는 신메뉴 출시와 동시에 런칭 이벤트를 실시한다. 2주 동안(2월 1일~13일) 쭈꾸미 치킨을 주문한 고객에 한하여 새로운 사이드 메뉴인 ‘갈릭치즈 파라타’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다.
더불어 세트메뉴(쭈꾸미 치킨+갈릭치즈 파라타, 쭈꾸미 치킨+날치알밥)를 구성하여 기간한정 없이 세트할인을 제공할 계획이다.
다기야 김현 대표는 “장기적인 경기 불황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에 출시되는 신메뉴는 본사에서 오랜기간 동안 야심차게 준비한만큼 고객들의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식을 베이스로 한 쭈꾸미 치킨과 갈릭치즈 파라타, 날치알밥을 곁들여 드시면 기존에 맛보지 못한 새로운 맛의 치킨 요리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다기야는 고객의 건강까지 생각한다는 경영철학으로 국내산 냉장육을 상황버섯과 각종 한약재로 숙성(특허출원번호 제 10-2010-0112728)하여 오븐에 구운 치킨 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고급스러운 카페형 매장인 다이닝바와 배달 및 테이크아웃 위주로 운영되는 홈파티, 2가지 타입으로 운영된다. 전국 매장 수는 70여개로 창업 및 프랜차이즈 가맹점 문의는 홈페이지(www.dagiya.co.kr)를 이용하면 된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