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소셜커머스 위메프는 2015 회계연도에 대한 잠정 집계 결과 2조4000억원의 총 거래액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50% 성장한 수치이며, 최근 3년 평균 121% 성장했다.
위메프는 또 1월 3주간(1월4일~1월24일) 닐슨-코리안클릭에서 집계하는 전체 순 방문자수(Unique Visitor, UV)에서도 소셜커머스 업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주간(1월18일~24일) 순 방문자수 역시 716만명을 기록해,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위메프 관계자는 “2015년 높은 성장률을 유지한 기세를 몰아 올해는 소셜커머스를 넘어 오픈마켓 총 거래액에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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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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