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상범 기자]BMW코리아가 오는 7월 개장을 앞둔 영종도 드라이빙 센터의 성공을 기원하는 식목행사를 개최했다.
BMW코리아는 지난 4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건설 부지에서 BMW 그룹 코리아 및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임직원 200명이 모인 가운데 식목행사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개개인의 이름을 단 나무 300여 그루를 심고 오는 7월 예정된 드라이빙 센터의 성공적인 완공을 기원했다.
tig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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