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소생하는 완연한 봄날. 한달도 채 남지 않은 부처님 오신날(5월6일)을 앞두고 산사의 봄도 화려하다. 북한산 진관사에서 연등을 다는 손길이 분주하다. 불자들의 소원 글귀가 담긴 형형색색의 연등이 내걸려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ysk@heraldcorp.com
만물이 소생하는 완연한 봄날. 한달도 채 남지 않은 부처님 오신날(5월6일)을 앞두고 산사의 봄도 화려하다. 북한산 진관사에서 연등을 다는 손길이 분주하다. 불자들의 소원 글귀가 담긴 형형색색의 연등이 내걸려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