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유정 선배‘ 박해진과 만난 세븐일레븐의 ’치즈인더‘ 시리즈가 이례적인 판매 기록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박해진이 직접 상품 기획까지 참여했다.

5일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에 따르면 박해진은 지난 2일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세븐일레븐’의 신상품 기획에 참여했다.

박해진이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세븐일레븐’에선 ‘치즈인더 김치볶음밥’의 후발주자로 ‘치즈인더 더블떡갈비버거’, ‘더블치즈인더 불고기버거’, 삼각김밥 ‘치즈인더오징어볶음밥’, ‘치즈인더닭강정’ 등 다양한 상품이 연이어 출시됐다.

박해진은 ‘세븐일레븐’ 푸드팀과 만나 실제 출시될 상품들을 일일이 시식하고 의견을 내는 등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먹을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남다른 심혈을 기울였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박해진을 앞세운 세븐일레븐의 ’치즈인더‘ 시리즈 가운데 ‘치즈인더 삼각김밥’은 출시 된지 3일 만에 판매량 10만개를 돌파, 첫 날부터 삼각김밥 카테고리 1위로 올라서며 다른 삼각김밥의 매출까지 상승세로 이끌고 있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