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캣츠걸 차지연을 왕좌에서 끌어내린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무대 영상이 프로그램 최초 최단기간 130만 클릭수를 돌파했다.

MBC에 따르면 ‘복면가왕’에 출연한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3라운드곡 ‘Lazenca, Save Us’ 동영상은 24시간 만에 조회수 130만 뷰를 돌파하며 새로운 신화를 작성했다. 5일 현재 조회 수 160만 뷰를 훌쩍 넘어서며 진기록을 세우고 있다.

‘우리동네 음악대장’은 장기 집권하던 ‘여전사 캣츠걸’, 차지연을 꺾고, 새로운 가왕으로 올라섰다. ‘우리 동네 음악대장’은 무려 28주만의 등장한 남성 가왕이자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김연우)’, ‘노래왕 퉁키(이정)’의 뒤를 이은 3번째 남성 가왕이다.

‘음악대장’은 “전략을 노출하지 않고 준비한 노래를 열심히 하겠다”며 2연승에 대한 각오를 불태웠다.

이번 주 ‘일밤-복면가왕’은 설 연휴를 맞아 평소보다 20분 빠른 7일(일) 오후 4시 30분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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