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설맞이 배식 봉사
한국수출입은행(수은)이 서울 구로구에 있는 지구촌사랑나눔 이주민 무료급식소를 찾아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설맞이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덕훈<사진 왼쪽> 수은 행장 등 ‘수은 희망씨앗 나눔 봉사단’은 지난 4일 다문화가정 어린이들과 함께 설맞이 떡만두국을 만든 후 급식소를 찾은 200여 명의 이주민들과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배식했다. 수은은 또 지구촌사랑나눔에 총 7000만원의 후원금도 전달했다.
지구촌사랑나눔은 이주민을 위한 무료병원과 다문화어린이 대안학교인 지구촌학교, 이주여성 출산ㆍ육아지원 시설, 이주민 무료급식소 등을 운영 중이다.
이 행장은 이 자리에서 “멀리 고향을 두고 온 이주민들과 따뜻한 떡만두국을 나누면서 설명절의 온기를 함께 느끼고 싶었다”면서 “수은이 전달한 후원금이 이주민들의 한국 생활 적응과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재현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