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주춤하던 동장군이 다시 기승을 부리기 시작해 따뜻한 국물 한 그릇이 생각나는 2월이 찾아왔다. 이럴 때 일수록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으로 몸에 열을 올리는 것 보다는 부드럽고 순한 음식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이에 몸을 데워주는 음식으로 시래기가 겨울철 보양음식으로 각광받게 되면서 ‘순남시래기’ 대전 둔산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곳은 구수한 시래기국을 맛보러 온 이들로 인해 단숨에 대전 둔산동 맛집으로 떠올랐다.

둔산동 맛집으로 떠오르는 순남시래기 대전 둔산점은 고소한 생들깨즙과 촉촉하고 부드러운 시래기로 만든 3대 시래기국을 비롯해 저칼로리 전씨네 묵비빔밥, 된장소스로 맛을 낸 도마수육정식 등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또한 겨울철 별미로 소문난 굴을 이용한 바다굴보쌈, 바다향굴전, 구룡포과메기 등 추운 날씨에 입맛을 한층 돋워줄 계절메뉴와 함께 하우스막걸리와 유자탱탱막걸리, 노을구름막걸리 등의 웰빙 술상도 즐길 수 있다.이곳을 찾은 둔산동 지역 주민 L씨(35세, 여)는 “아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들렸다가 자극적이지 않고 건강한 맛에 반했다”며,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맛있게 먹는 것 같아 다음 번 가족 외식으로 방문해야겠다”고 전했다.이처럼 어른부터 아이까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둔산동 맛집 순남시래기 대전 둔산점은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1498번지 1층에 위치해 있다. 겨울철 추위에 지친 우리의 몸과 마음을 달래주고 싶다면 지금 바로 방문해보자.


Google News Ico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