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설날을 맞아 딸 집을 찾았던 60대 아버지가 추락사하는 일이 벌어졌다.
10일 오전 10시께 전북 전주시 삼천동의 한 아파트 14층 베란다에서 60대 남성이 떨어져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A(69)씨는 지난 7일 설 명절을 보내려고 입원해 있던 병원에서 전주의 딸 집을 찾았으며, 10일 아침식사 후 담배를 태운다고 홀로 베란다로 나갔다가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우울증으로 1년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었고, 10일 오후 병원에 다시 입원할 예정이었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