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이정우(사진 가운데)㈜한국메탈 회장이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인 경북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으로 가입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정우 회장이 최근 경주시청을 찾아 회원 가입서에 서명했으며, 경북 47번째, 경주시 15번째 회원이 됐다고 12일 밝혔다.
1억원을 기부한 이 회장은 경북에서 1억원 이상을 일시 완납한 7번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회장은 “기부금이 경주지역 소외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개인기부와 회사 차원의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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