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이스크림과 도너츠도 집에서 배달해서 먹을 수 있게 됐다. 배스킨라빈스와 던킨도너츠가 배달서비스를 시행한다.
지난 10일 배스킨라빈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스크림 배달 소식을 알렸다. 배달 지역은 서울 강남구 대상이다. 일부 지역은 제외다.
배달 가능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배달비용은 4,000원이 든다. 단, 1만원 이상이 최소 주문 금액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배달료가 다소 비싸다고 지적했다. 일부는 배달 지역이 확대되길 바란다는 의견도 많았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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