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성남시는 15일 ‘대장동•제1공단 결합 도시개발구역 개발 계획’을 고시했다. 시는 분당구 대장동 91만3천㎡ 부지에 1만6000명 인구가 살 수 있는 아파트와 단독주택을 짓고, 대장천을 끼고 공원, 녹지, 도로, 주차장, 초•중학교 등의 도시기반시설을 구성해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의 여유로움을 즐기고자 하는 수요가 늘면서 전원주택의 여유로움과 도심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는 단독형 타운하우스의 인기가 날로 높아져 가고 있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30~40대의 청장년층의 수요가 늘면서 부동산 시장에 빠르게 안착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대장동 도시개발계획을 타고 뜨고 있는 고기동힐스의 분양 소식이 화제다.
과거 전원주택은 생활편의시설 부족, 열악한 교통 환경이 난점이었으나, 고기동 힐스의 경우 도심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리며, 친환경 생활을 함께할 수 있다는 점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단독형 타운하우스 고기동힐스는 우수한 교통환경으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용인 서울간 고속도로 서분당IC가 인접해 서울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분당까지는 5분만에 진입이 가능하다. 도심의 편리는 그대로 누리면서 자연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고품격 주거 공간이 될 것으로 분양 관계자는 말한다.
또한 단지 주변에 Pia영어유치원, 고기초등학교, 소명중고등학교, 국제학교 및 친환경 어린이집이 다수 인접해있어 자연 속 교육을 선호하는 30~40대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한다.
무엇보다 광교산의 수려한 경관과 낙생저수지, 고기리유원지 등이 인접해 있어 도심 속 그린라이프를 누릴 수 있어 높은 삶의 질을 가능케 한다.
분양문의; 1588-9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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