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그룹 인피니트 성열이 방송에서 자연인(?)다운 면모를 뽐냈다.
성열은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 편을 통해 다시 한 번 정글을 찾았다.
2013년 벨리즈에서 펼쳐진 생존기 ‘정글의 법칙 in 캐리비언’과 ‘정글의 법칙 in 마야정글’ 이후 약 2년 반 만이다. 당시 성열은 최종회에서 다시 한 번 정글의 법칙에 출연할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다시 정글을 찾은 의리 멤버 성열은 과연 경력자다운 면모를 보여주며 헉 소리 나는 활약상을 펼쳤다.
엠베라 부족과의 교류를 시작한 병만족은 그들의 문화에 맞춰 화려한 원주민 옷으로 갈아입는 과정에서 성열은 입고 있던 바지를 거리낌 없이 홀딱 벗었다.
이어 원주민처럼 거의 반나체로 정글을 거닐었다.
shg@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