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전기공업은 최대주주가 칸퀘스트에서 칸인베스텍코리아로 변경됐다고 12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4.59%(877만7373주)이다.
회사측은 “모회사인 칸인베스텍코리아와 자회사인 칸퀘스트의 합병으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이화전기공업은 최대주주가 칸퀘스트에서 칸인베스텍코리아로 변경됐다고 12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4.59%(877만7373주)이다.
회사측은 “모회사인 칸인베스텍코리아와 자회사인 칸퀘스트의 합병으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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