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가 ‘저니맨’으로 유명한 최익성 대표가 운영하는 저니맨야구육성사관학교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야구를 사랑하고 꿈을 향해 도전하는 이들에게 힘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편집자주]중학교 3학년 때 처음 공을 잡아본 소년의 이야기다. 자기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던 120kg 소년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누가봐도 의심하지 않을 법한 야구선수로 조금씩 변한다. SNS에서 화제가 된 이 동영상은 본인의 강한 의지와 확실한 조력자만 있다면 늦은 시작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음을 시사한다. [헤럴드스포츠=차원석 기자 @Notime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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