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분당판교=김이현 인턴기자]한국인터넷기업협회(인기협)는 2016년 제1차 굿인터넷클럽 행사를 오는 23일 협회 엔스페이스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굿인터넷클럽은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인터넷의 긍정적 활용사례, 인터넷을 이용한 혁신사례 등 인터넷의 긍정성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논의하는 자리다.이번 주제는 ‘인터넷의 만물지배 어디까지 왔는가’로 사물인터넷의 트렌드를 전망할 예정이다. 만물을 지배하고 있는 인터넷과의 연결을 통해 사물들은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지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다. 김국현 에디토이 대표가 진행을 맡고, 패널로는 김준호 인텔 상무, 임현 유비파이 대표를 비롯해 스마트카(자동차자율주행), 홈네트워크시스템 관련 실무자와 전문가들이 참가한다.굿인터넷클럽은 2014년부터 월 1회 다양한 주제로 인터넷의 긍정적 측면을 논의해왔다. 지난 2015년에는 △올해 인터넷 빅트렌드, 그 허와 실은 △모바일 트렌드, 스마트 서비스 생태계의 진화 시나리오들과 같은 다채로운 주제로 인터넷의 여러 트렌드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모바일 마케팅 대세가 될 수 있는가 △신소비혁명 O2O, 오프라인의 귀환인가 등의 주제를 통해 새롭게 등장하는 인터넷 이슈를 각계 전문가를 통해 들어보기도 했다. △1인 미디어와 MCN(Multi Channel Networks), 미디어산업의 대안인가 △게임산업, 가상현실이 대안인가 등의 주제로 인터넷이 지배하는 동시대를 다시 성찰하는 시간도 마련했다.2016년 제1차 굿인터넷클럽의 참가신청은 http://onoffmix.com/event/62090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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