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서울 구로경찰서(서장 이 훈)는 학교폭력 예방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초등학생 77명으로 구성된 어린이 기자단 ‘그린나래’를 발족했다고 11일 밝혔다.
어린이 기자단은 학교에서 이뤄지는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직접 취재해 제작한 웹진을 매월 말 발행, 학교와 협력기관 등에 배포한다.
어린이들의 내실 있는 기자 활동을 위해 인터넷신문 ‘아띠참’의 대학생 기자들을 명예 편집부장으로 위촉해 웹진제작에 도움을 줄 수 있게 했다고 구로경찰서는 설명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