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의 '기차 셀카'가 화제다.
배우 남규리는 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부산 가고 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올해 '2014 부산콘텐츠마켓(BCM)' 홍보대사로 위촉된 남규리는 당일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부산으로 떠났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수한 차림으로 부산행 기차에 몸을 실은 남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아이 같은 천진난만한 미소는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남규리는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3D 옴니버스 영화 '너를 봤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나무엑터스)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