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의 '기차 셀카'가 화제다.
배우 남규리는 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부산 가고 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올해 '2014 부산콘텐츠마켓(BCM)' 홍보대사로 위촉된 남규리는 당일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부산으로 떠났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수한 차림으로 부산행 기차에 몸을 실은 남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아이 같은 천진난만한 미소는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남규리는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3D 옴니버스 영화 '너를 봤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나무엑터스)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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