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원호연 기자] 큰 딸을 폭행 끝에 암매장한 사건의 현장검증이 18일 오후 1시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전 거주지 아파트에서 시작됐다. 어머니 박씨(42)와 집 주인 이씨(45), 사체 유기 공범인 백(42)씨와 이씨의 언니(50) 등은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말없이 황급히 아파트 현관으로 들어갔다. 현장검증 주변에는 주민 수명이 지켜보고 있다.
경찰은 현장검증을 통해 김 양 학대에 박 씨 외에 이씨와 백씨, 이씨의 언니가 개입한 정도를 판단해 상해치사 또는 살인죄 적용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why37@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