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대세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가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Mnet은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의 일상이 여과없이 공개되는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이 오는 3월 1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고 22일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은 눈앞에서 트와이스 멤버들을 보는 듯한 생생함을 전해 차원이 다른 리얼리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9명의 멤버들의 일상 생활을 엿보기 위해 기상천외한 방법을 동원해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이창규 Mnet PD는 “매회 색다른 포맷으로 트와이스의 사적인 모습을 은밀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담아낼 것”이라며, “꾸며지고 만들어진 모습이 아닌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트와이스의 일상의 모습과 맴버들의 끼와 에너지를 모두 담아내 재미는 물론 진정성과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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