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삼화네트웍스 주가가 연일 신고가 행진을 벌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 5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삼화네트웍스는 전날보다 1.63% 오른 2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달 들어 지난 3일 가격상한선까지 오르는 등 연일 강세다.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삼화네트웍스는 직접투자를 통한 공동제작 형식으로 중국 진출을 본격화할 것”이라며 “오랜 제작 경험과 수익성 확보가 유리한 중국 방송시장 구조 등을 고려할 때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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