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삼화네트웍스 주가가 연일 신고가 행진을 벌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 5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삼화네트웍스는 전날보다 1.63% 오른 2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달 들어 지난 3일 가격상한선까지 오르는 등 연일 강세다.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삼화네트웍스는 직접투자를 통한 공동제작 형식으로 중국 진출을 본격화할 것”이라며 “오랜 제작 경험과 수익성 확보가 유리한 중국 방송시장 구조 등을 고려할 때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