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코리아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슈팅게임 '진격 1942'와 모바일 RPG '브레이브 프론티어'의 체험존을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신분당선 게임ZONE'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존은 15일부터 17일까지는 판교역 썬큰광장에서 18일부터 20일까지는 강남역 지하상가 내 3-4번 출구에서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체험존 운영과 함께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체험존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각 게임별 공식 페이스북에 인증샷을 남길 경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영화예매권을 증정하며, 체험존에서 게임을 다운로드 받기만 해도 게임관련 기념품을 전원에게 증정한다.
구미코리아 구자선 부사장은 "보다 많은 분들이 '진격 1942'와 '브레이브 프론티어'를 접해보실 수 있도록 이번 체험존을 운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로 유저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아름 기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