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앞으로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건설공사장에 대해 특별관리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생활민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건설공사장의 소음과 먼지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민원 다발 공사장은 특별관리 대상으로 분류해 월 1회 이상 현장을 확인하고 환경순찰시 수시 확인해 기록 관리한다.
중구는 공사장의 비산먼지와 소음관리 메뉴얼을 만들어 허가ㆍ착공ㆍ준공시점에 따라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공사장 관리실태 점검도 강화한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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