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킹’이 시청률 변동 없이 동시간대 2위 자리를 유지했다.
4월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은 지난방송분과 동일한 10.9%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모네(이다해)가 의문의 존재에게 살해 위협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이와 함께 차재완(이동욱)이 이중구(이덕화)의 본심을 의심하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1 ‘정도전’과 SBS ‘엔젤아이즈’는 각각 17.1%, 8.8%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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