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재현 기자]올해로 창립 20돌을 맞은 예금보험공사가 SNS기자단을 확대, 국민들에 대한 홍보를 늘려가기로 했다.
예보는 26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사옥에서 제8기 SNS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단은 지난 기수보다 8명 증원된 대학생 및 주부 40명으로 구성됐다.
기자단은 그 동안 금융안정을 위해 달려온 예보의 지난 20년과 앞으로 나아갈 20년을 잇는다는 의미에서 ‘20+20’을 주제로 앞으로 6개월간 예보의 새소식과 함께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예보 역사에 대한 ‘20개의 릴레이 기사’작성, 홍보 UCC 제작, 사회공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금융개혁ㆍ경제혁신 등 국민의 금융편익을 높이는 정책을 보다 알기 쉽게 전달하는 메신저로서의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예보는 온라인을 통한 국민들과의 소통과 공감의 폭을 넓히기 위하여 지난 2011년부터 블로그 Happy KDIC를 시작으로 트위터 및 페이스북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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