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 진에어가 24일부터 객실승무원 채용에 나선다.
채용규모는 남녀 신입 객실승무원 약 90명이다.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약 일주일 간 채용 안내 사이트를 통해 상세 채용 계획 안내 및 온라인 지원 서류 접수가 진행된다.
지원 시 최소 학력 및 신장의 제한은 없으며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고 영어 및 제2외국어(일본어, 중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서류 심사와 1, 2차 면접, 신체 및 체력 검사를 최종 통과한 약 90여명의 신규 채용 인원은 오는 5월경 입사해 객실 서비스 훈련 및 안전 훈련 등을 거쳐 올 7월경부터 현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진에어는 “올해 지속적인 항공기 도입에 대비해 객실승무원 채용을 진행하게 됐다”며 “저비용항공사 중 유일한 장거리 노선 등 다양한 업무 기회를 함께할 역량 있는 인재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