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메리츠종금증권(대표이사 최희문)은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를 초청해 ‘메리츠 코리아 자문형랩’ 설명회를 강남금융센터에서 개최한다. 설명회는 오는 3월 2일 오후 3시 30분부터 시작한다.

‘메리츠 코리아 자문형랩‘은 존 리 대표가 이끄는 메리츠자산운용의 자문서비스를 받아 운용하는 자문형랩이다. 가치투자와 장기투자로 높은 수익률을 올리며 펀드시장에서 명성이 높은 메리츠자산운용이 랩어카운트시장에서도 그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존 리 대표는 이번 세미나에서 “왜 주식인가”라는 주제로 투자 강연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일반 투자자 누구나 메리츠종금증권 강남금융센터(02-6286-6692)에 전화로 사전 접수(선착순)하면,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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