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ez = 박성태 기자]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집단급식소 영쨌유아 보육시설(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1830 손 씻기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전했다.구에 따르면, 여름철 질병으로만 여겨졌던 식중독이 노로바이러스 등 감염에 의해 계절과 상관없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면역력이 약한 영쨌유아들이 밀집하여 생활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은 식중독을 포함한 감염병이 발생할 경우, 그 피해가 클 수밖에 없어 어린이들의 개인위생 관리가 그 언제보다도 중요하다.이에 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