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임직원과 부산지역 대학생 등 30명은 지난 23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사랑의 빵 나눔’ 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빵 나눔’은 임직원 200여 명이 매월 직접 빵을 만들어 인근 취약계층 가구와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캠코와 BNK부산은행이 공동으로 주관한 지역인재 양성 프로젝트 ‘부산지역 대학생 정보교류 네트워크(BUFF)’ 소속 대학생 200여 명 중 자발적으로 신청한 20명이 우선 참여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