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임직원과 부산지역 대학생 등 30명은 지난 23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사랑의 빵 나눔’ 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빵 나눔’은 임직원 200여 명이 매월 직접 빵을 만들어 인근 취약계층 가구와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캠코와 BNK부산은행이 공동으로 주관한 지역인재 양성 프로젝트 ‘부산지역 대학생 정보교류 네트워크(BUFF)’ 소속 대학생 200여 명 중 자발적으로 신청한 20명이 우선 참여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