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국내 1인 가구와 워킹맘의 증가로 인해 도시락 시장이 계속해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혼자서 밥 먹는 사람이 늘고, 편의점 도시락부터 값싸고 푸짐한 도시락체인점을 찾는 이들도 크게 증가했으며, 간단한 점심식사용으로 팔리던 도시락이 이제는 저녁식사나 주말식사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실제 ㈜오색만찬의 도시락창업 전문점 ‘오봉도시락’의 경우, 지난 해 판매현황을 살펴보면 단체도시락 주문 외에 개인 판매품목에서 저녁 시간대와 주말 도시락 판매율이 점심 식사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2시 사이와 비슷한 비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봉도시락은 맛있고 건강한 도시락 보급을 위해 신선한 식재료와 엄격한 품질관리로 그린라벨로 업그레이드 된 웰빙도시락을 선보이면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는 브랜드다. 편의점 도시락처럼 차가운 밥이 아니라, 갓 지은 고슬한 밥과 풍성한 반찬으로 영양가도 높고 충분한 포만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여기에 향미유가 아닌 통참깨 참기름을 사용하며, 쌀은 청정지역 국내산 쌀만을 사용해 음식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반찬에 사용되는 재료는 당일 구매한 신선한 채소만을 사용해 도시락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오봉도시락 관계자는 “중고등학생이나 대학생, 직장인들에 이르기까지 도시락을 즐기는 수요층이 크게 증가하면서 더 풍성하고 맛있는 메뉴를 찾아 주말이나 저녁시간 대에 도시락 전문점 맛집을 일부러 체크하고 찾아오는 이들도 많다”고 전했다.또한 이러한 사회적 트렌드에 따라, 도시락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은 제대로 된 한끼 식사를 제공한다는 의미에서 보다 다양하고 맛있는 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오봉도시락은 2016년 2월 초부터 돈까스 매니아를 위한 프리미엄 빅사이즈 돈까스와 배꼽터진 돈까스, 도시락과 코 끝이 찡하고 감칠맛 나는 생와사비치킨마요, 더 새롭고 푸짐해진 빅 떡갈비 김치볶음밥 등의 신 메뉴를 출시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봉도시락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신 메뉴를 일산 라페스타직영점을 중심으로 전국 가맹점에 순차 적용하고 있다.한편, 오봉도시락은 2002년 6월부터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시작하고, 정직과 맛, 서비스, 인테리어, 고객우선이라는 다섯 가지 목표를 달성해 나가면서 소비자들에게 인정 받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특히 단체도시락 부문에서 강한 브랜드 마케팅으로 창업자들 사이에서도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인천 유나이티드, F1그랑프리, 고양오리온스 프로농구단, 서울 핵 안보 정상회의 등에서도 수많은 단체도시락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이름을 알렸다.오봉도시락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iobong.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창업희망자를 위한 안내서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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