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6.4 지방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장단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김두관 전경남지사,정세균의원,김한길대표,안철수대표,문재인의원,정동영전의원).김한길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이제 선대위원장단에 참여한 우리 당의 지도자들과 함께 우리 모두가 하나돼 파부침주(破釜沈舟·밥 지을 솥을 깨뜨리고 돌아갈 때 타고 갈 배를 가라앉히는 결연한 심정)의 각오로 승리를 향해 전진하는 일만 남았다”며 “우리의 단합은 승리의 필요조건이고 분열은 패배의 충분조건”이라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1.4d47a66a926f495aa0bec21c04817750_T1.jpg?type=h&h=24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