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안다정 기자]금천구는 ‘2016 금천 관광해설사 전문교육’을 오늘(24일) 오전 10시 기업시민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교육은지난해 처음으로 진행된 금천관광해설사 양성과정을 이수한 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G밸리 ICT 산업관광 관점 세우기, 구로공단역사 기념사업, 스피치 트레이닝·스토리텔링기법 등 관광해설사로서의 마인드 함양과 기본 자세에 관한 다양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내달 9일까지 8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구로의 고척스카이돔구장, 광명의 광명동굴 등 금천구 산업관광 연계코스 발굴을 위한 현장탐방 및 금천관광활성화를 위한 토론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금천구 관계자는 “금천문화관광해설사는 전문 교육을 마치고 금천구 관광해설사로서 현장에서 관광객에게 열정적인 설명을 통해 감동을 선물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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