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는 26일 강남구 양재동에서 제1회 ‘소상공인의 날’을 선포했다.
유관기관과 업계 관계자 5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 소상공인과 소상공인 육성에 기여한 유공자(유공단체) 등이 대통령 표창 등 포상을 받았다.
정부는 소상공인에 대한 국민의식을 넓히고 소상공인의 사회적ㆍ경제적 지위 향상, 지역 주민과의 관계 증진을 위해 올해부터 2월 26일을 법정 기념일인 소상공인의 날로 지정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