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는 26일 강남구 양재동에서 제1회 ‘소상공인의 날’을 선포했다.
유관기관과 업계 관계자 5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 소상공인과 소상공인 육성에 기여한 유공자(유공단체) 등이 대통령 표창 등 포상을 받았다.
정부는 소상공인에 대한 국민의식을 넓히고 소상공인의 사회적ㆍ경제적 지위 향상, 지역 주민과의 관계 증진을 위해 올해부터 2월 26일을 법정 기념일인 소상공인의 날로 지정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