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KB캐피탈은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KB국민은행 연수원에서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경영전략회의를 실시했다. 그 후 이어서 일산 호수공원을 찾아 환경정화 행사를 시행했다.
지난달 20일 KB금융그룹의 11번째 계열사로 출범한 KB캐피탈은 1사1촌, 김장나눔 행사 등 지속적인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gi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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