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양)=박준환 기자] 경기 고양경찰서는 2일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다 이를 단속하는 여자 경찰을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 등)로 박모(55)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이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6시15분께 고양시의 한 주점에서 “음식값을 내지 못하겠다”며 행패를 부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고양경찰서 소속 여경 A씨의 신체부위를 두 차례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박씨는 공무집행 방해 등 비슷한 범죄로 50번 이상 검거된 상습범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박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ke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