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는 대구 북구 연경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2필지 8천3천여㎡를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신청은 오는 21∼22일 LH 청약센터(http://apply.lh.or.kr)를 통해 인터넷으로 가능하다.
이번에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는 대구연경 지구 내 매각대상 총 5필지 중 마지막 2필지로 3필지는 지난해 공급됐다.
대구연경지구는 대구 북구와 동구를 연결하는 공공주택지구로 152만661㎡(46만평) 규모, 7557가구가 입주한다. 오는 2018년 6월 준공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지난해 대구지역의 아파트 분양열기가 높았고 더 이상 신규사업 지구내 분양토지가 없는 실정으로 주택업체의 후보지 확보에는 최적의 기회”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LH청약센터의 매각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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