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거리환경개선을 위한 간판개선사업 홍보를 위해 오는 11일까지 구청 본관1층 로비에서‘중구 간판개선 우수사례’를 전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간판개선사업의 이해를 돕고 주민 참여를 독려해 간판 디자인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중구의 간판디자인 수준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다.
2012년부터 2015년까지 명동ㆍ동대문관광특구, 약수역 주변, 명동 만화의 거리, 필동 서애대학 문화거리,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 등에서 진행된 간판개선사업 우수사례를 선별해 판넬 19점을 전시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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