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가 댐 주변 14개 마을에 19억7000만을 지원, 필요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춘천시가 매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력 지원을 받아 벌이는 댐,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에 따른 것.

주 사업은 소득 증대, 생활환경 개선, 복지 증진 등 57개 사업이다.

읍면별 주요사업은 △신북읍=공동창고 신축 △동면=마을안길 포장 △동산면=농기계 구입 △신동면=찜질방 설치 △동내면=마을회관 보수 △남면=지게차, 양수기 구입 △남산면=농기계 구입 △서면=공동창고 신축△사북면=농산물 임가공기계 구입 △북산면= 마을안길 및 농경기 정비 등이다.

동지역은 △소양동=경로당 보수 △근화동=농로 보수 △강남동=경로당 물품구입△신사우동=마을회관 보수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