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타파웨어브랜즈가 채소와 과일을 신선하게 오랫동안 냉장고에 보관할 수 있는 밀폐 용기 ‘에어 스마트’<사진>를 8일 출시했다.
에어 스마트는 뚜껑에 공기조절기가 달려 있어, 채소와 과일의 호흡량에 따라 공기의 유입량을 조절할 수 있다. 또 용기 안쪽 바닥에 홈이 있어 채소와 과일 보관 때 생길 수 있는 수분이 식품에 직접 닿지 않아 식재료를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 가능하다. 공기조절기는 ‘열림’, ‘반열림’, ‘닫힘’ 세 단계로 조절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용기에는 각종 채소 및 과일 종류 별로 호흡량을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 일러스트로 쉽게 설명돼 있다. 제품은 1.8ℓ(3만4000원), 4.4ℓ(4만9800원), 6.1ℓ(5만8000원)의 세가지 용량으로 구성됐다.
/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