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유진투자증권(대표 유창수)은 14일 지난 2012년부터 20개월에 걸쳐 개발한 차세대 전산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 차세대 시스템은 업계 최고 수준의 매매 속도를 지원한다. 또 주식, 채권 등의 매매와 펀드, 신탁, ELS 등 일반 금융상품과 세제형 금융상품 가입이 하나의 계좌로 모두 가능한 종합계좌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휴대폰 번호 등 고객이 원하는 번호를 계좌번호로 지정할 수 있는 ‘고객 희망 계좌번호 서비스’ 와 24시간 365일 이용 가능한 자금이체, 체크카드 등 제공해 거래 편의성을 높였다.
이상윤 IT본부장은 이번 차세대 시스템에 대해 “철저하게 고객 중심형 시스템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했다”며 “고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면서,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증대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존 챔피언HTS, MTS 사용자는 이번에 새로 바뀐 프로그램을 재설치해야 사용이 가능하며, 관련 자세한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고객만족센터(1588-6300)로 문의하면 된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