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은 Transdev Wellington과 1870억7729만원 규모의 뉴질랜드 웰링턴 유지보수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5.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31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뉴질랜드 웰링턴 전동차 166량 및 객차 25량에 대한 유지보수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현대로템은 Transdev Wellington과 1870억7729만원 규모의 뉴질랜드 웰링턴 유지보수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5.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31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뉴질랜드 웰링턴 전동차 166량 및 객차 25량에 대한 유지보수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