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 춘천시는 환경기초시설 단체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근화동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 신동면 혈동리 환경공원을 찾아 처리 과정을 3시간여 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운영은 4월부터 11월까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사이 원하는 시간에 방문할 수 있다.

1회에 20명~ 9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학생은 자원봉사시간을 인정해준다.

참여 희망 단체는 견학 희망일 15일 전까지 시 청소행정과에 전화로 신청, 필요할 경우 45인승 버스가 지원된다. 문의 청소행정과 250-3131.